6급
70개고급 · 전문 담화와 미묘한 뉘앙스
-(으)ㅁ은 물론이려니와
그것은 말할 것도 없고 더 나아가 이것까지 그러하다고 논증할 때 써요.
문형표현#첨가#강조-(으)ㅁ에 다름 아니다
결국 그것과 같다고 단정 지어 말할 때 써요.
문형표현#환산#강조-(으)ㄴ 바와 다름없이
사실상 그것과 다르지 않다고 견줄 때 써요.
문형표현#비교#환산-(으)ㅁ에 유의하다
그 점을 놓치지 말고 살펴야 한다고 짚을 때 써요.
문형표현#강조#근거-(으)ㄴ 데에서 비롯되다
그것이 시작이 되어 어떤 일이 생겨났다는 뜻이에요.
문형표현#원인#출처-(으)ㅁ을 감안하면
그 사정을 헤아려 보면 그렇다는 뜻이에요.
문형표현#근거#기준-(으)ㄹ 소지가 있다
그런 문제가 생길 여지가 있다고 지적할 때 써요.
문형표현#가능#우려-(으)ㅁ에 그치지 않고
거기서 멈추지 않고 더 나아간다는 뜻이에요.
문형표현#첨가#범위-(으)ㄴ 감이 없지 않다
다소 그런 면이 있음을 부정하지 않는다는, 조심스러운 평입니다.
문형표현#평가#정도-(으)ㄴ다손 치더라도
상대의 주장을 일단 받아들이더라도 결론은 달라지지 않는다는 뜻이에요.
연결어미#양보#반박-(으)ㄹ 여지가 없다
달리 생각하거나 고칠 틈이 전혀 없다는 뜻이에요.
문형표현#불가피#부정-(으)ㅁ에 반하여
앞의 것과 정반대임을 견주어 밝힐 때 쓰는 논문투 표현이에요.
문형표현#대조#비교-(으)ㄴ 측면에서
어느 쪽에서 바라보느냐를 밝히고 논의를 좁힐 때 써요.
문형표현#측면#기준-(으)ㅁ을 전제로
그것이 갖추어져 있다고 미리 정해 놓고 논의한다는 뜻이에요.
문형표현#조건#기준-(으)ㄹ 나위가 없다
더 보태거나 따질 것이 없을 만큼 분명하다는 뜻이에요.
문형표현#당연#정도-(으)ㄴ 이상
이미 그러한 이상 뒤의 결론이 따라온다고 못 박을 때 써요.
연결어미#근거#조건-(으)ㅁ에 비추어 볼 때
그것에 견주어 판단하면 이러하다고 결론을 이끌 때 써요.
문형표현#근거#기준-(으)ㄹ 것으로 보인다
여러 근거로 볼 때 그렇게 될 듯하다고 객관적으로 전망할 때 써요.
문형표현#추측#전달-(으)ㄴ 것으로 밝혀지다
조사 결과 그런 사실이 확인되었다고 전할 때 써요.
문형표현#전달#결과-(으)ㄹ 것을 요구하다
그렇게 하라고 공식적으로 요구한다는 뜻이에요.
문형표현#요청#당위-(으)ㄴ 데 그 의의가 있다
그 점에 값어치가 있다고 평가할 때 써요.
문형표현#평가#측면-(으)ㄹ 뿐 아니라 오히려
그럴 뿐 아니라 도리어 반대의 결과가 났음을 강조할 때 써요.
문형표현#반박#첨가-(으)ㅁ은 부인할 수 없다
그 사실만은 인정할 수밖에 없다고 밝힐 때 써요.
문형표현#인정#확신-(으)ㄹ 필요성이 대두되다
그렇게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새로 나오기 시작했다는 뜻이에요.
문형표현#필요#전달-(으)ㄹ 게 뻔한데도
결과가 훤히 보이는데도 그렇게 한다고 탓할 때 써요.
문형표현#양보#확신-(으)ㄹ까 말까 하다가
할지 말지 한참 망설이다가 결국 어느 쪽으로 갔다는 뜻이에요.
문형표현#망설임#전환-기가 무섭게 -아/어 버리다
끝나자마자 남김없이 해치워 버렸다는 뜻을 겹쳐 나타내요.
문형표현#즉시#완료-(으)ㄴ 척도 하지 않다
겉으로 꾸미는 시늉조차 하지 않는다는 뜻이에요.
문형표현#부정#가장-(으)ㄹ 대로 -다
더 갈 데 없는 끝까지 그러하다는 뜻이에요.
문형표현#극단#정도-(으)ㄴ 나머지 -고 말다
지나친 나머지 끝내 좋지 않은 결과에 이르렀다는 뜻이에요.
문형표현#결과#후회-(으)ㄹ 만큼 -다
그만한 정도에 이를 만큼 심하다는 뜻이에요.
문형표현#정도-되, -지는 않다
인정하되 선은 넘지 않는다고 조건을 다는 표현이에요.
연결어미#인정#조건-(으)ㅁ으로써 비로소
그렇게 함으로써 비로소 뜻이 이루어진다는 뜻이에요.
문형표현#수단#결과-기는 -(으)나
그러기는 하나 한계가 있다고 문어체로 인정할 때 써요.
연결어미#인정#대조-(으)ㄹ지 의문이다
정말 그럴지 미덥지 않다고 문제를 제기할 때 써요.
문형표현#의문#우려-(으)ㄴ 데다가 -기까지 하다
그런 데다가 이런 것까지 겹쳤다고 강조할 때 써요.
문형표현#첨가#강조-(으)ㄹ 바를 모르다
어떻게 해야 좋을지 몰라 쩔쩔맨다는 뜻이에요.
문형표현#처지#감정-(으)ㄹ 뿐이지
그럴 뿐 실은 그런 것이 아니라고 바로잡을 때 써요.
문형표현#한정#반박-(으)ㄴ들 -겠는가
설령 그렇게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고 반문할 때 써요.
문형표현#양보#반박-(으)ㅁ에 틀림없어 보이다
겉으로 보아 틀림없이 그러하다고 판단할 때 써요.
문형표현#확신#추측-거니와 -기도 하다
그렇기도 하고 이렇기도 하다고 두 근거를 나란히 들 때 써요.
연결어미#첨가#나열-(으)ㄹ 따름이지
다만 그럴 뿐 다른 뜻은 없다고 못 박을 때 써요.
문형표현#한정#반박-(으)ㄹ지 말지
할지 안 할지 정하지 못한 상태를 나타내요.
문형표현#망설임#의문-다시피 하다
사실상 그런 것이나 다름없는 상태라는 뜻이에요.
문형표현#정도#환산-(으)ㄴ 채 -지 못하다
그 상태에 갇힌 채 끝내 벗어나지 못했다는 뜻이에요.
문형표현#상태#부정-(으)ㄹ수록 -아/어지다
정도가 커질수록 상태도 함께 변해 간다는 뜻이에요.
문형표현#비례#변화-(으)ㅁ이 마땅하다
그렇게 하는 것이 도리에 맞다고 판단할 때 써요.
문형표현#당위#평가-(으)ㄹ 리 없다는 듯이
그럴 리가 없다는 태도를 겉으로 드러낸다는 뜻이에요.
문형표현#가장#근거 없음-(으)ㄹ진대
그러할진대 마땅히 이러해야 한다고 예스럽게 잇는 표현이에요.
연결어미#근거#조건-(으)ㄹ지어다
마땅히 그리하라고 예스럽게 명하는 말이에요.
종결어미#당위#명령-노라면
그렇게 계속하다 보면 언젠가 그리 된다는 예스러운 표현이에요.
연결어미#조건#결과-(으)ㄹ세말이지
그럴 형편이 되어야 말이지, 실은 그렇지 못하다고 받아칠 때 써요.
종결어미#반박#조건-(으)ㅁ에 있어
그 일을 하는 데에서 무엇이 문제가 되는지 짚을 때 써요.
문형표현#측면#기준-(으)ㄴ바
앞의 사실이 있으니 뒤와 같다고 잇는 공문투 표현이에요.
연결어미#근거#이유무릇 -(이)란
대체로 그런 것은 본디 이러하다고 일반론을 펼 때 써요.
문형표현#화제#성질이른바
세상에서 흔히 그렇게 부르는 것을 가리킬 때 써요.
문형표현#화제#정정-(으)ㄹ 나위 없이 -다
더 보탤 것이 없을 만큼 그러하다는 뜻이에요.
문형표현#정도#평가-(으)ㄹ지경에 이르다
형편이 나빠져 그런 지경까지 다다랐다는 뜻이에요.
문형표현#극단#결과-거니 -거니 하다
두 편이 번갈아 가며 그리한다는 뜻이에요.
문형표현#반복#나열-(으)ㄹ 게 아니겠는가
당연히 그렇지 않겠느냐고 되물어 동의를 구할 때 써요.
종결어미#반박#당연-(으)ㅁ에 따라 -게 되다
앞의 변화에 맞추어 결과도 그렇게 바뀌게 되었다는 뜻이에요.
문형표현#비례#변화-(으)ㄴ 데다 -기까지
그런 데다 이런 것까지 겹쳐 더 심해졌다는 뜻이에요.
문형표현#첨가#강조-(으)려니와 -기도 하려니와
이것도 그러하고 저것도 그러하다고 두 근거를 겹쳐 들 때 써요.
연결어미#첨가#나열-(으)ㄹ 것 없이 -면 그만이다
굳이 더 할 것 없이 그것으로 끝이라는 뜻이에요.
문형표현#불필요#한정-(으)ㄴ 셈 치더라도
그렇다고 쳐 주더라도 결론은 달라지지 않는다는 뜻이에요.
문형표현#가정#양보-(으)ㄹ 뿐만 아니라 -조차
그럴 뿐 아니라 가장 기본적인 것마저 그렇다고 몰아붙일 때 써요.
문형표현#첨가#극단-았/었던들
그때 그러했더라면 결과가 달랐으리라고 되짚을 때 써요.
연결어미#가정#후회-(으)ㅁ에 앞서
그 일을 하기에 앞서 먼저 짚어야 할 것을 밝힐 때 써요.
문형표현#순서#선후-(으)ㄹ 것으로 여겨지다
여러 정황으로 보아 그렇게 판단된다고 객관적으로 적을 때 써요.
문형표현#추측#평가-(으)ㅁ을 밝혀 두다
오해가 없도록 미리 분명히 적어 둔다는 뜻이에요.
문형표현#전달#강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