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급 · 문형표현 · 피동
피동 -이/히/리/기-
주어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남에 의해 그렇게 됨을 나타내요.
붙는 법
동사 + 피동 -이/히/리/기-
| 어떤 말 뒤 | 붙는 꼴 |
|---|---|
| 모음 앞 | 보다 → 보이다 |
| 자음 앞 | 먹다 → 먹히다 |
다른 표기 보이다, 먹히다, 열리다, 안기다
예문
창문으로 바다가 보여요.
바람에 문이 열렸어요.
주의할 점
어떤 동사에 어떤 접미사가 붙는지는 정해져 있어 하나씩 외워야 합니다. 보다→보이다, 먹다→먹히다, 열다→열리다, 안다→안기다.